‘첫 내한’ 메릴 스트립 “손자 6명, ‘케데헌’ 이야기 맨날 해”(악마는 프라다2)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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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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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적인 내한은 처음이라고 밝힌 메릴 스트립은 "한국으로 오는 비행기 안에서 들떴다. 그간 전 세계 많은 곳을 여행했지만 한국은 처음이다. 지금 묵고 있는 호텔은 내 평생에 가장 좋은 곳 같다. 이렇게 따뜻하게 환영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또한 "한국에 이런 자랑스러운 작품을 들고 오게 돼 기쁘다"고 전했다.
여기에, "미국에 있다 보면 한국 문화에 대한 소식을 많이 듣는다"라며 "손자 손녀가 6명 있는데, '케이팝 데몬 헌터스' 이야기를 맨날 한다. 노래도 좋아한다"고 귀띔했다.
뉴스엔 배효주 / 이재하
https://v.daum.net/v/202604081036043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