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정부는 오는 10일 금요일 파키스탄 수도 이슬라마바드에서 미국과 협상을 시작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란 국영 매체 보도에 따르면 최고안보회의가 파키스탄을 통해 미국에 10개 항목 제안을 제출한 데 이어 이를 바탕으로 미국과의 협상이 10일 시작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다만 이번 회담이 전쟁의 종료를 의미하는 것은 아니라고 덧붙였습니다.
이란은 미국과의 협상이 최대 15일간 진행될 수 있으며, 합의에 따라 연장될 수도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이번 협상은 호르무즈 해협 통행, 제재 완화, 그리고 역내 미군 전투 병력의 기지 철수 등을 포함한 제안의 세부 사항을 최종 확정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란 국영 매체 보도에 따르면 최고안보회의가 파키스탄을 통해 미국에 10개 항목 제안을 제출한 데 이어 이를 바탕으로 미국과의 협상이 10일 시작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다만 이번 회담이 전쟁의 종료를 의미하는 것은 아니라고 덧붙였습니다.
이란은 미국과의 협상이 최대 15일간 진행될 수 있으며, 합의에 따라 연장될 수도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이번 협상은 호르무즈 해협 통행, 제재 완화, 그리고 역내 미군 전투 병력의 기지 철수 등을 포함한 제안의 세부 사항을 최종 확정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고 밝혔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52/0002337807?sid=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