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대헌-린샤오쥔(임효준) 운명 갈린 그날의 CCTV 보니 | 지금 이 뉴스
무명의 더쿠
|
04-07 |
조회 수 2395
https://youtu.be/VS9Yah2Feew?si=LRbdzpi-78_ctZNI
중앙일보가 2019년 6월 17일 진천선수촌에서 촬영된 CCTV 영상을 단독 입수해 보도했습니다.
쇼트트랙 국가대표 황대헌이 린샤오쥔(한국명 임효준)과의 성추행 팀킬 논란과 관련해 입장문을 낸 가운데, 당시 훈련 장면 일부가 영상으로 확인된 겁니다.
중앙일보는 "CCTV는 기구 전체가 아닌 일부만 촬영된 탓에 바지가 얼마나 내려왔는지, 엉덩이가 얼마나 노출됐는지는 영상만으로는 확인되지 않는다"고 설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