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하 "日 먼저 데뷔, '인간극장'으로 한국 역수입" (히든싱어8)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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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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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하는 "한국의 내로라하는 오디션들에서 다 낙방했다. 그러다 일본에서 드라마 OST에 한국어로 노래를 할 신인 가수를 뽑는다고 해서 거기서 데뷔하게 됐다. 피아노를 치면서 노래하는 게 강점이 될지 몰랐다"고 회상했다.
이어 "한국 데뷔는 '인간극장'이었다. 일본에서 데뷔한 내용이 방송됐다. 한국에 다시 역수입되는 과정이 있었다"고 밝혔다.
사진 = JTBC
황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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