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극부에 진심이었지만 아이들은 그런거 모를거라는 김태리, 최현욱.jpg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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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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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부를 위해 정말 열심히 노력했고 진심이었지만
아이들은 그런거 모를거라는 김태리


아이의 "언제까지 해요?" 라는 질문이
수업이 언제 끝나냐는 뜻으로 읽혀 힘들었다고 함












알고보니 아이들도 진심이었음..
마지막 추억을 남기려고 캠핑을 하게 된 아이들과 선생님
























최현욱 역시 아이들이 진심일까 의문이었지만
잘못 생각했던것 같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