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사, 자동차·명품백 선물...돈 쓰는 이유 남달랐다 "더 줘도 아깝지 않아"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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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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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장도연은 "화사가 스태프를 잘 챙긴다는 미담이 있다"며 운을 뗐다. 실제로 화사는 오랜 시간 함께해온 스타일리스트의 생일에 자동차를 선물하기도 하고, 명품백과 세뱃돈을 플렉스하는 등 남다른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

이에 대해 화사는 "사실 오랜 시간 같이 하면서 잘 풀렸다. 그런데 (스태프) 언니들도 나랑 똑같은 시간 보내고 같은 스케줄을 다니는데 돈은 내가 더 벌었다. 그러니까 아깝지가 않다. 언니들한테는 뭘 더 해주거나 더 줘도 아깝지가 않고, 더 해주고 싶은 마음"이라며 진심을 드러냈다.
또한 화사는 스태프들과 함께 목욕탕에 가는 것도 즐긴다면서 "다들 온천을 좋아한다. 거기서 싹 틔우는 애정들이 있다"고 말했다.
이를 들은 장도연이 "그래도 먼저 가자고 하는 게 쉽지 않을 거 같다"고 하자, 화사는 "그런 건 어렵지 않다. 언니와도 갈 수 있을 거 같다"며 웃어 보였다.
조윤선 기자
https://v.daum.net/v/202604071902278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