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이란 대통령 “1천400만 이란인, 목숨 바칠 준비 됐다”
1,758 18
2026.04.07 19:09
1,758 18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최후통첩 시한이 하루도 남지 않은 가운데 이란 대통령이 강력한 항전 의지를 밝혔습니다.

마수드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은 현지 시각 7일 자신의 엑스(X) 계정에 “지금까지 1천400만 명 이상의 이란인이 나라를 지키기 위해 목숨을 바칠 준비가 되었음을 선언했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나 또한 이란을 위해 목숨을 바쳐왔으며 지금도 그리고 앞으로도 조국을 위해 기꺼이 희생할 것”이라고 썼습니다.

이란 정부와 군은 바시즈민병대의 온·오프라인 플랫폼을 이용해 미국·이스라엘의 침략에 맞서 국가를 수호하겠다는 서명을 받고 있습니다.

페제시키안 대통령이 언급한 1천400만명은 이 서명 운동에 참여한 규모인 것으로 보입니다.

페제시키안 대통령의 이번 선언은 미국이 예고한 공습 최후통첩 시한이 임박한 가운데 나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그간 여러 차례 합의 시한을 번복해오기는 했지만, 전날엔 이란과의 협상 시한을 7일 오후 8시(한국시간 8일 오전 9시)로 못 박으며 합의를 종용했습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6/0012157421?sid=104

 

목록 스크랩 (0)
댓글 1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구달🩷 구달 청귤 비타C E TXA 세럼 체험단 50인 모집 359 04.06 23,81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33,97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119,66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20,92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426,45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83,93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35,19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50,134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7 20.05.17 8,663,12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42,16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59,72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6264 이슈 도대체 바하는 어떤 장르이길래 이런 피규어도 있는걸까(약후방) 1 21:32 322
3036263 이슈 아이오아이 나영 플챗 업로드 1 21:31 374
3036262 이슈 트럼프 대통령: 우리를 돕지 않은 나라가 또 누군지 아십니까? 49 21:30 1,456
3036261 기사/뉴스 정부, 원유 수입선 17개국으로 다변화… “4·5월 대체유 1.1억배럴 확보” 14 21:29 451
3036260 기사/뉴스 유재석 "유연석-이동욱-이광수, 다 내가 키운 예능인" 21:28 224
3036259 이슈 다음주 엄은향 100만 기념 라이브 스페셜 게스트 임성한 작가 86 21:27 2,091
3036258 이슈 6년전 오늘 발매된, 시그니처 "아싸 (ASSA)" 1 21:27 40
3036257 이슈 지젤이 스포한 에스파 정규 2집 4 21:26 619
3036256 이슈 아파트 엘베에 이런걸 왜 붙여두는걸까? 6 21:26 1,561
3036255 기사/뉴스 대구시 '응급실 뺑뺑이' 재발 방지 대책 마련하겠다 27 21:26 744
3036254 유머 침착맨 방송 나와서 아이펀치라잌킹콩투침착맨 하는 이찬혁 3 21:26 375
3036253 이슈 [KBO] 강민호 2타점 적시타 5 21:26 386
3036252 기사/뉴스 윤하, 과학 장학금 신설…궤도 "지원받기 어려운 기초 과학 분야" 21:25 219
3036251 유머 무조건 만나는 임시완이 약속잡는 방법 3 21:25 787
3036250 이슈 발롯코 중 이틀내내 2층에 앉아있는 오타쿠를 본 일본아이돌 반응 1 21:25 392
3036249 기사/뉴스 화사 "박정민과 시상식 무대, 한 번도 맞춰보지 않고 올라가"('살롱드립')[순간포착] 21:24 219
3036248 이슈 드디어 만난 장도연 임시완 8 21:24 940
3036247 이슈 자기 손으로 쌍둥이 딸을 죽인 아버지 10 21:23 1,651
3036246 이슈 창원시 보호소에서 안락사 공고 없던 13마리 가 안락사 당했는데 그 중 11마리 공고 내용이 전부 “공격성 매우 강함”으로 바뀌어져 있던 사건에도 관심 부탁드립니다. 4 21:23 288
3036245 기사/뉴스 [속보] “미군, 이란 하르그섬 군시설 공격”<악시오스> 21:23 4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