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x.com/ndtv/status/2041105693789532252?s=20
인도에서 4살 쌍둥이 딸이 "자기에게 짐이 될것이다"라고 생각해서우물에 직접 자기손으로 딸들을 빠트려 죽인 아버지 스리사일람(28)이 체포됨.
아내가 딸 가진걸 알았을때 낙태시키려고했지만 실패했고
태어난후에는 곁에도 가지않았다고함.
"딸들이 스리사일람의 재산을 전부 결혼자금으로 써 낭비할것이다"라고 생각한 스리사일람과 그의 부모와 형제 모두 딸들을 죽이는걸 동의했으며 살해계획을 같이 세움.
스리사일람은 가족 소유 농지에서 새벽시간에 딸들을 우물에 밀어넣었고, 첫째딸은 바로 죽음. 이후 둘째딸이 허우적거리며 살아움직이자 직접 우물에 들어가 익사시킴.
이후 사고가 일어난척 아내를 불렀다고.... 이후 마을사람들이 시신을 끌어냄.
사실 처음엔 모두 그의 말을 믿고 사고라고 믿었으나, 이야기가 계속 바뀌자 의심을 사기 시작했고
경찰이 개입하기전 진상을 알게된 마을사람들이 가해자들을 폭행함 (굳)
이에 가해자 4명(스리사일람, 그의 형제, 부모)은 친척집에 숨어있다가 경찰에 체포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