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사이좋았는데" 11살 형이 5살 동생 살해…미 콜로라도서 참극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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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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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콜로라도주에서 5살 남아가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수사 결과, 살인범은 11살 친형으로 드러나 충격을 안겼습니다.
현지시간 6일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지난달 10일 5살 엘리아스 렐리포드는
콜로라도주 센테니얼의 자택에서 사망한 채 발견됐습니다
아이들의 큰이모인 돈 마일스는 사건 당시 형이 집안일을 하라는 부탁을 받은 상태였으며,
동생 엘리아스는 방에서 낮잠을 자고 있었다고 밝혔습니다.
두 형제는 평소 사이가 좋았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마일스는 “엘리아스를 그렇게 아끼던 형이 이런 일을 저지를 것이라고는 전혀 상상하지 못했다”고 말했습니다.
두 아이 모두 미성년자인 점을 고려해
구체적인 범행 경위와 사망 원인은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https://v.daum.net/v/20260407165035082
아니 11살이 5살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