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이광수·유연석·이동욱 내가 키웠다…소속사가 고마워해야" (틈만)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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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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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유재석은 '애착 동생'들과의 하루에 흐뭇한 미소를 감추지 못한다. 유재석은 양세형, 양세찬에게 새로운 '애착 동생' 유연석과의 케미를 자랑하기도 하는데, 이때 유재석은 "가만 보니 유연석, 이광수, 이동욱이 같은 소속사 아니냐. 다 내가 키운 예능인들이다. 이쯤 되면 소속사 대표님이 나한테 고맙다고 인사해 주셔야 한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이에 '맨발의 축구왕' 자리를 탐내는 유연석부터 '축구 에이스' 쟁탈전을 벌이는 양세형, 양세찬 형제까지, 유재석의 '애착 동생'들의 맹활약이 펼쳐질 '틈만 나면,' 본 방송에 기대감이 고조된다.
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SBS
https://v.daum.net/v/202604071318343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