려욱, 팬 추락사고에 직접 사과 "많은 자책…사고 회로 정지됐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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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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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주니어 려욱이 콘서트 중 발생한 추락 사고에 대해 직접 입을 열었다.
7일 려욱은 자신의 SNS에 '이번 사고에 대해 엘프(팬덤명)에게 설명해주고 싶었다. 사고가 나자마자 그 상황에서 다친 친구들에게 많은 자책이 들었다.
내가 팬들한테 너무 가까이 다가가서 다친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고 떨어지는 순간에 어떻게든 잡아줄 수 있지 않았을까.
많은 후회와 충격으로 잠시 사고 회로가 정지됐다'고 심경을 밝혔다.
정하은 엔터뉴스팀 기자 jeong.haeun1@jtbc.co.kr
https://news.jtbc.co.kr/article/NB12293119?influxDiv=NAVER
< 려욱 인스타 전문>

<사고났던 팬 글>

사고현장 영상이 뒷부분없이 퍼지면서 바로 대처안했다며 욕먹었다고..
눈앞의 사고에 놀랐을뿐 바로 스태프부르러 뛰어가고 앵콜무대 마치지않고 바로 내려갔고
팬들 병원까지 같이 동행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