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혼남녀' 정혜성, 現 소속사와 결별.."재계약하지 않기로" [공식]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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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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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정혜성이 소속사 빅픽처이앤티와 결별한다.
빅픽처이앤티는 7일 "정혜성과의 전속계약 만료를 앞두고 심도 있는 논의를 거친 끝에, 재계약을 진행하지 않고 서로의 발전을 위해 각자의 길을 걷기로 최종 합의했다"고 밝혔다. 지난 2023년 12월 빅픽처이앤티와 전속계약 체결 소식을 전한 지 2년 4개월 만이다.
정혜성은 빅픽처이앤티와 동행하는 동안 탄탄한 연기력을 바탕으로 작품에 출연했다. 지난해 tvN 드라마 '신사장프로젝트'에서 송연지 역을 탁월하게 소화하며 존재감을 드러냈으며, 지난 5일 종영한 JTBC 드라마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에서는 정현민 역을 맡아 캐릭터에 온전히 녹아든 열연으로 극의 몰입도를 높였다.
빅픽처이앤티 측은 "그동안 당사와 함께 동고동락해 준 정혜성 배우에게 깊은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며 "비록 매니지먼트 파트너로서의 인연은 여기서 마무리되지만, 다방면에서 빛날 정혜성 배우를 응원하며 앞으로의 활동 역시 진심으로 응원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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