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싱겁다, 부산 함 무바라”…외국인들, 경상도 매력 알아버렸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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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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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월 관광거래액 530% 급증
작년 외국인 364만명 방문 최다
지역명소·뷰티·의료·체험 인기

부산 지역을 찾는 외국인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다. 뷰티·의료 투어 인기에 현지인들이 방문하는 명소를 방문하는 ‘로컬 디깅’ 트렌드가 작용했다는 분석이다.
7일 국내 인바운드 관광 플랫폼 크리에이트립은 지난 1~3분기 부산 지역 관광 거래액이 전년 동기 대비 약 530% 증가했다고 밝혔다. 부산관광공사에 따르면 지난해 부산을 방문한 외국인 관광객은 약 364만명으로, 2014년 공식 집계 이후 처음으로 300만명을 돌파했다.
크리에이트립에서 부산 지역 관광상품을 가장 많이 이용한 나라를 대만으로, 전체 거래의 약 57%를 차지했고, 일본과 홍콩이 뒤를 이었다. 미국도 방문 국적 상위 5위권 안에 이름을 올렸다.
출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662048?sid=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