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이 7일 서울 중구 서울시청 브리핑룸에서 '고립은둔 청년 溫(ON) 프로젝트' 기자설명회를 하고 있다.
오 시장은 “서울시가 고립·은둔 청년들이 가족과 사회로 다시 연결되고 세상과 마주할 수 있도록, 2030년까지 총 1090억 원을 투입해 누적 91만3000명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874591?sid=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