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사람 살리러 왔는데”…문 열자마자 달려든 반려견에 구급대원 물려
1,883 7
2026.04.07 11:21
1,883 7

https://n.news.naver.com/article/666/0000102256?ntype=RANKING

 

의정부 주택 출동 현장서 팔·허벅지 물려
소방 당국 “신고 시 반려동물 유무 꼭 알려달라”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이미지로 기사와 직접적 연관은 없습니다. 클립아트코리아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이미지로 기사와 직접적 연관은 없습니다. 클립아트코리아
(중략)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는 지난 4일 의정부시의 한 주택에서 “딸이 쓰러졌다”는 신고가 접수됐다고 7일 밝혔다.

이후 현장에 도착한 구급대원 A씨가 출입문을 여는 과정에서 집 안에 있던 개가 갑자기 달려들어 왼쪽 팔과 허벅지 등을 물렸다.

부상을 입은 A씨는 인근 병원으로 이송돼 상처 소독과 파상풍 주사 등 응급처리를 받아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다만 현재 신체적 통증과 정신적 충격을 호소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 당국은 구급·구조 현장에서 대원들이 반려견이나 다른 동물로부터 공격받는 사례가 반복되고 있다며 신고자 협조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또한 119 신고 이후 집 안에 반려견이 있거나 격리가 필요한 동물이 있는 경우 이를 미리 알려야 하고, 구급대원 도착 전에는 분리하거나 목줄을 짧게 하는 등 조치를 취해달라고 요청했다.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 관계자는 “대원이 현장에서 다치면 응급환자에 대한 처치도 지연될 수 있다”며 “신고 단계에서 반려견 유무를 알려주고 현장 도착 전 미리 분리 조치해달라”고 설명했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구달🩷 구달 청귤 비타C E TXA 세럼 체험단 50인 모집 343 04.06 16,38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33,40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115,48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19,22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424,90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83,93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35,19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50,134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7 20.05.17 8,663,12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40,94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57,87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5793 정치 [속보] 장동혁 "李대통령, 트럼프 비난·김정은 칭찬…외교노선 고민해야" 1 14:04 29
3035792 유머 님들 한요한을 웃겨라 아는사람잇음? 이거 진짜 ㅈㄴ웃김 1 14:03 94
3035791 기사/뉴스 [단독] “20년 동안 유재석 옆자리 꿈꿨다”…‘촌놈’ 양상국, 김해왕자 되기까지 [IS인터뷰] 14:02 132
3035790 이슈 말을 잘 못하는것 같은 이종범 1 14:02 237
3035789 기사/뉴스 [속보]법원, 전광훈 보석 허가 “병원 치료 필요…얼굴 알려져 도주 어려워” 1 14:01 68
3035788 정치 한국 떠나며 '인스타 방출'..마크롱 'B컷 영상' 터졌다 14:01 263
3035787 이슈 4월 15일부터, 토이 스토리 5 X 스타벅스 한정 콜라보 라인업🧸💚​ 4 14:01 480
3035786 유머 말차 두글자 말하는게 이렇게 귀여울 일인가 2 14:00 349
3035785 기사/뉴스 [속보] 법원, 전광훈 보석 허가 “병원 치료 필요…얼굴 알려져 도주 어려워” 12 13:59 282
3035784 이슈 옛날에 코난 이 장면 웃으면서 봤는데 지금 보니 웃을 일이 아님 7 13:58 562
3035783 이슈 한국 배우 인스타 팔로워 순위 (1000만 기준) 26년 4월 1 13:58 606
3035782 이슈 [공지] 2026 NCT JNJM FANMEETING TOUR [DUALITY] # SEOUL 오픈 안내 5 13:58 536
3035781 이슈 혼자 벚꽃놀이 주의하세요 8 13:57 952
3035780 유머 퇴근하고 이렇게 된걸 발견한 무묭 1.참는다 2.죽인다 20 13:55 1,045
3035779 유머 영화 리바운드 촬영 회식 때 개판으로 먹고 갔다는 장항준 감독 일행 22 13:55 2,619
3035778 이슈 탬버린즈 베이징 행사 참석차 출국하는 스키즈 필릭스.jpg 2 13:54 445
3035777 이슈 갑자기 유자차 나와서 개깜놀했네. 슈퍼에서 파는 찐 유자차잖냐 6 13:52 1,475
3035776 정보 대구 90년대 셋째 아이 성비 392.2명, 맞벌이 늘었지만…가사•돌봄 부담은 여전히 여성 몫 13 13:50 618
3035775 기사/뉴스 유재석 “이광수·유연석·이동욱 내가 키워. 소속사가 고마워해야” (틈만 나면) 10 13:50 977
3035774 정치 요즘 민주당 꼬라지 잘 정리된 글 22 13:48 1,8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