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낭만 그자체였던 어제자 다큐3일 장면.jpg

무명의 더쿠 | 10:52 | 조회 수 44926

* 이야기만 담아도 될거같아서 자막만 캡쳐함!

 

 

 

oJvXBV

 

4년만에 돌아온 어제자 다큐3일

올 3월중순쯤 촬영시작, 273번 버스안 시민들의 이야기를 한번 더 담아냈는데

 

 

 

 

 

 

 


YeLUgw

 

저마다 바쁜 와중

 

 

 

 

 

 

 


njHdeq
 

신입생 시민승객분과 이야기를 나누는 제작진

 

신입생때 원래 OT도 다니고 이런저런거 통해서 친해지는데 그걸 다 놓치셨다함 ㅠㅠㅋㅋ

 

 

 

 

 

 

 


zdzWsA


ZVqhIH

 

그래서 흔히 대학생활에 대해 꿈꾸는 많은것들을 이 분 역시 꾸고있었지만

 

 

 

 

 


nGptvp

 

아쉽게 못해보신 상황

 

신입생 생활 겪어본사람들이면 3월중순말에 OT 이런거 안갔을때 상황이나 감정을 더더 공감할듯 ㅠㅠㅋㅋㅋ

 

 

 

 

 

 


swReOH

 

근데 인터뷰 도중 앞좌석에 앉은분이 급 홍대생이냐고 물으심 ㅋㅋㅋㅋㅋㅋ

 

알고보니까 같은학교 4학년이신데 인터뷰를 듣다 너무 울적해하시는게 (ㅋㅋㅋㅋㅋㅋㅋㅋ) 보이셔가지고 즉석에서 말거신거임

 

 

 

 

 

 

 

 


vPHzfK

 

성공한거 같다고 묻는 제작진 ㅋㅋㅋㅋ

 

 

 

 

 

 

 


QYFRMx

 

학교에서 같이 하차후 진짜 사줄거라 인스타까지 교환하고가심

 

 

 

 

 

 


bEgVdK

 

그리고 4학년 선배님은 바쁘기때문에 빨리 가시면서

 

 

 

 


pShELZ

 

진짜 꼭 사드릴거니 메뉴 생각해놓으시라고 하고 떠나심 ㅋㅋㅋ

 

 

 

 

 

 

 

 

 

 

 

 

 

 

 

 

 

 

 

 

 

 

 

 

 

 

 

 

 

 

 

 

 


tsmXWW

 

그리고 다다음날 다시 마주한 신입생 승객분은 선배님과의 밥약을 아주 맛있게 잘먹었다고 제작진에게 이야기를 전달해주었다고 합니다~

 

 

 

 

 

어제 다큐3일 못본덬들 있으면 꼭 보길바람 진짜너무정말엄청좋았어

 

KBS공홈에서 가입안하고도 무료로 볼수있으니 많관부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451
목록
1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URL 복사 버튼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더쿠X구달🩷 구달 청귤 비타C E TXA 세럼 체험단 50인 모집 342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7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핫걸 컨셉은 유지하면서 노래 느낌은 또 다른데 그렇다고 대중들이 좋아했던거 놓치지는 않고 그대로 가져옴.twt
    • 13:24
    • 조회 242
    • 이슈
    • 같은 팀 멤번데 어떻게 못 알아보냐 vs 절대 못 알아본다로 말 갈리는 중인 트레저 하루토 변신 전 후
    • 13:22
    • 조회 308
    • 유머
    2
    • 일본 여자: 일본 남자는 쿠소 / 한국 여자: 한국에 K-POP 아이돌은 없어
    • 13:21
    • 조회 486
    • 유머
    2
    • 전한길, 국힘 탈당 "믿고 싶었지만 승산 없어...보수 맞나"
    • 13:19
    • 조회 215
    • 정치
    2
    • 작전타임때 홍명보감독.gif
    • 13:19
    • 조회 582
    • 이슈
    4
    • 정부 "4월 대체원유 평시사용량 대비 60%·5월 70% 확보
    • 13:16
    • 조회 289
    • 기사/뉴스
    1
    • 한국조폐공사의 돈 명태 마그넷
    • 13:15
    • 조회 2371
    • 이슈
    29
    • 불교 박람회 근황
    • 13:14
    • 조회 1663
    • 이슈
    16
    • [단독] '캐리어 시신 사건' 사위 "장모, 좋은 곳 보내드리려 하천에 내버려"
    • 13:12
    • 조회 1493
    • 기사/뉴스
    29
    • 올데이 프로젝트 영서 어그 더블유코리아 화보
    • 13:11
    • 조회 491
    • 이슈
    1
    • [단독] "연금 배달 왔습니다"…할머니 국민연금 집배원이 간다
    • 13:11
    • 조회 1086
    • 기사/뉴스
    11
    • 일본에서 어깨빵보다 더 대중적이라는 것
    • 13:10
    • 조회 1916
    • 유머
    14
    • 주현영 라디오 게스트 정규민 조현영.jpg
    • 13:10
    • 조회 598
    • 이슈
    1
    • 응급헬기타고 34주 조산한 임산부.jpg
    • 13:10
    • 조회 2963
    • 이슈
    20
    • 밀가루 없는 고자 리스트
    • 13:09
    • 조회 1670
    • 유머
    44
    • 무언가의 가치
    • 13:06
    • 조회 543
    • 이슈
    1
    • 일본의 골판지장인
    • 13:06
    • 조회 522
    • 이슈
    4
    • 중학교 3학년 자식이 수학여행 비용이 말도 안된다며 안간다고 하네요
    • 13:06
    • 조회 14072
    • 이슈
    297
    • [EP.05] 엔시티(NCT)는 괜찮겠지만
    • 13:03
    • 조회 1167
    • 이슈
    39
    • 멍청 토스트
    • 13:02
    • 조회 1525
    • 유머
    18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