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세윤이 단독 콘서트 매진 소식을 알렸다.
지난 6일 유세윤은 개인 계정에 '2026 유세윤 단독콘서트' 전석 매진 안내 사진을 게시하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솔드 아웃' 표시와 함께 "여러분의 성원에 힘입어 '유세윤의 단독 콘서트' 티켓도 18석 모두 전석 매진 되었다. 감사합니다"라는 안내 문구가 적혀 있다. 이어 무대와 좌석 안내, 예매에 성공한 사람들의 내역 사진이 함께 업로드됐다.알록달록한 배경의 전보다 한층 넓어진 노래방에서 콘서트 연습에 매진 중인 유세윤의 사진도 게시됐다. 그러면서 "2층 석에 앉는 분들은 청결과 양말에 더 신경써야 한다. 감사합니다"는 글을 덧붙였다.
누리꾼들은 "못 가는 사람들 양도 구한다", "티켓 더 줘야 한다", "세윤씨 혹시 야구 경기 예매에도 디지털 취약 계층을 위한 현장 예매가 있는 것을 아느냐", "지방도 와 주면 좋겠다", "18석 유세윤 역시 해냈다. 대기업 회식 3차 노래방도 이 정도는 아닐 것이다", "창가석도 만들어주면 좋겠다. 건물 밖에서라도 보고 싶다", "오늘도 전산 오류나서 내일 다시 티켓 오픈하면 좋겠다", "점점 스케일이 커진다", "정상급 가수들 중에서도 매진 속도가 너무 압도적이라 엄두도 못내겠다" 등 아쉬움을 담은 유쾌한 반응을 보냈다.
유세윤은 이번 콘서트까지 총 3번의 콘서트를 개최했다. 앞서 1회차는 6석, 2회차는 9석, 이번 3회차는 18석으로 점점 좌석 규모가 커졌지만, 현재까지 모두 매진 됐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445/00003987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