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생님 저희가 그걸 몰라서 안 산 게 아닙니다 한 번도 살 수가 없었습니다 내 인생에 님의 책갈피를 살 수 있을 정도로 민첩한. 하루가 한 번도 찾아온 적이 없습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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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43 |
조회 수 4432
https://x.com/MacJohnathan/status/2041178087002718333?s=20
https://x.com/dear_my_tyranno/status/1987769243530875272?s=20
이분의 책갈피 대략 이러함... 이외에도 다양한데 정말 예쁨
영업 절대 X 바이럴 절대 X 그냥 한정 굿즈를 갖지 못한 덕후의 울부짖음이 너무 공감되고 웃겨서 올림 카테도 유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