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이란의 종전 협상 마감 시한을 하루 앞두고 협상이 진전을 보일 것이란 기대감으로 뉴욕증시는 소폭 상승 마감했습니다.
현지 시간 6일 뉴욕증시에서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0.36% 오른 46,669.88에 장을 마쳤습니다.
S&P 500 지수는 0.44% 오른 6,611.83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는 0.54% 오른 21,996.34에 각각 마감했습니다.
미·이란 전쟁이 6주차에 접어든 가운데 시장 참가자들은 추가 확전 가능성을 여전히 경계하면서도 외교적 해결을 통해 전쟁이 조만간 끝날 것이란 낙관론에 무게를 뒀습니다.
또 전쟁과 고유가에 따른 불확실성 지속에도 1분기 실적 발표를 앞두고 미 기업들이 예상을 웃돈 깜짝 실적을 이어갈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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