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큐 3일] 촬영하는 제작진에게 먼저 말을 걸어온 버스기사님 https://theqoo.net/square/4153993690 무명의 더쿠 | 04-06 | 조회 수 2724 [나레이션] 273번 버스가 달리는 길 위에는 여전히 아버지의 시간이 흐르고 있습니다 [나레이션] 단 3초, 이 짧은 순간이 아버지 생전의 유일한 영상이 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