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 취임 전 사진 쓰지 말라”… 민주당 공문, 하루 만에 ‘개인 의견’ 됐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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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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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이 경선 후보들에게 전달한 ‘사진 사용 금지’ 지침이 하루 만에 힘을 잃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취임 전 사진과 영상까지 선거 홍보에 쓰지 말라는 공문이 내려갔지만, 당내 반발이 이어지자 곧바로 “개인 의견”이라는 설명이 나왔습니다.
지침은 내려갔지만, 기준은 유지되지 않았습니다.
■ 취임 전 사진까지 막았다…홍보 기준 스스로 좁힌 민주당
민주당 공문은 이재명 대통령 취임 이전 촬영된 사진과 영상이라도 경선 홍보에 활용하지 말라는 내용이었습니다. 대통령의 정치적 중립 논란을 차단하겠다는 취지입니다.
하지만 즉각 반발이 나왔습니다.
대통령이 되기 전 정치인 시절의 사진까지 금지하는 것이 과도하다는 지적이 당내에서 공개적으로 제기됐습니다.
선거에서 가장 강력한 상징을 스스로 제한한 셈이 됐습니다.
■ 박지원 “개인 의견”…하루 만에 공식성 흔들렸다
박지원 의원은 6일 SBS 라디오에서 “사무총장의 개인적인 의사표시였다”며 “최고위원회의에서 정리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지침을 유지하기보다 조정 쪽에 무게를 둔 발언입니다.
정청래 대표 의중과의 연관성에 대해서는 답을 피했습니다.
결국 이 지침은 당 전체가 합의한 기준이 아니라 개별 판단에서 시작된 조치로 확인됐습니다.
https://naver.me/5Ol5ubUJ
저 기준이면 명팔이 실컷해서 당대표된 정청래는 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