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튜브 '짠한형 신동엽' 화면 캡처
신동엽이 요즘 허경환의 유행어가 역주행하면서 인기가 급상승했다고 강조했다. 박영진이 "사실 경환이 능력으로는 더 일찍 돼야 했었는데"라며 공감했다.
허경환이 입을 열었다. "초등학생들이 원래는 날 아예 몰랐다"라고 했다.
이어 "얼마 전에 초등학생이랑 부모님이 같이 엘리베이터에 탄 거다. 부모님이 '허경환 씨 잘 보고 있어요' 하니까 애가 '누구야?' 하더라. '그냥 유명한 삼촌 있어' 했는데, 애가 날 딱 보더니 '허경환?' 하는 것"이라고 전했다.
특히 허경환이 "애들이 '릴스'로 본 허경환은 아는데, 그게 나인 줄 몰랐던 거다"라면서 "그때가 올해 최고로 좋았다"라고 감격해 눈길을 끌었다.
이지현 기자
https://v.daum.net/v/202604061958367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