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군부인' 변우석, 연기력 우려에 답했다…"최선 더 다해" [N현장]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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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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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변우석은 일각에서 연기력에 대한 우려의 시선이 나온 것에 대해 "아무래도 그럴 때마다 감독님과 얘기했다"라며 "연기적으로 잘해보려고 더 최선을 다했다"라고 얘기했다.
이어 "이안대군이라는 캐릭터를 사람들이 봤을 때 감정적으로 공감할 수 있게끔 신경 썼다"라며 "오로지 이안의 서사에만 집중해 표현하려고 했다"라고 말했다.
변우석은 극 중 선왕의 유일한 아우로 빛나서도, 소리 내서도 안 되는 왕실의 차남이라는 태생적 한계 앞에서 자신을 감추며 살아온 이안대군을 연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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