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로 치면 전한길 집회에 육군 헬기 파일럿이 무단으로 전투헬기 몰고 가서 응원하고 그걸로 공식 징계 회부되니 전한길이 국방부 장관한테 전화 넣어서 역으로 육군참모총장 잘린사건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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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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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ediag5jvqbd.fmkorea.com/files/attach/new5/20260406/9677071335_486616_99b983892094b5c6d2fc3736e15da7d1.mp4?d
트럼프지지자로 알려진 유명 가수(?) 키드록 저택상공을 순회하고 감.
국방부는 헬기 2대가 키드 록 자택에서 저공비행을 한 사실을 인지한 뒤 조사를 진행했고,
당시 비행이 홍보 행사나 임무와는 무관하다며 조종사들의 직무를 정지
국방장관이 나서서 애국자들이라며 직무정지 해제.
지들 맘대로 전략무기 가지고 놀아도 징계안함.
반대로 이들에게 징계를 준 육군참모총장은 해임.
이거 카테 유머로 놔야 하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