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주니어 공연 중 손 뻗었다가 펜스 무너졌다...관객 3명 추락사고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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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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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전날 서울 송파구 KSPO돔(구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슈퍼주니어 데뷔 20주년 기념 월드투어 ‘슈퍼 쇼 10’ 공연에서 객석의 안전 펜스가 무너지며 관객 3명이 추락해 부상을 입었다.
사고는 앙코르 무대 중 멤버 려욱이 팬들과 소통하기 위해 객석으로 가까이 가자, 손을 내민 관객들이 안전 펜스 쪽으로 다가오며 발생했다.
SM은 “부상자들은 즉시 병원으로 이송돼 필요한 검사와 치료를 받았다”며 “염좌 및 타박상으로 2주간의 안정 및 치료가 필요하다는 의료진의 소견을 받았다. 이번 사고로 피해를 입은 분들과 가족분들께 깊은 사과의 말씀 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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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 https://naver.me/G7NSL7C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