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속보]이란 “민간시설 추가 공격 땐 더 광범위한 보복”… 미국·이스라엘 겨냥 경고

무명의 더쿠 | 04-06 | 조회 수 651
https://n.news.naver.com/article/087/0001185022?sid=104


◇미국의 공습으로 파괴된 이란의 B1 교량. 사진=연합뉴스원본보기

◇미국의 공습으로 파괴된 이란의 B1 교량. 사진=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호르무즈해협 개방 요구에 7일 저녁까지 이란이 응하지 않을 경우 발전시설과 교량 등 민간 인프라를 공격하겠다고 밝힌 가운데, 이란이 민간시설 공격이 반복되면 한층 더 강한 보복에 나서겠다고 맞섰다.

AFP통신에 따르면 이란 정규군과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를 통합 조율하는 군부 합동최고사령부 ‘하탐 알-안비야 중앙사령부’(KCHQ)는 6일 대변인 성명을 내고 이 같은 방침을 밝혔다.

KCHQ는 성명에서 “민간 목표물에 대한 공격이 되풀이된다면, 다음 단계의 공격 및 보복 작전은 훨씬 더 파괴적이고 광범위해질 것”이라고 경고했다. 이 성명은 이란 국영 IRIB 방송의 텔레그램 채널을 통해공개됐다.

이란은 최근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격에 대한 보복을 예고하면서 미국 대형 기술기업이 투자한 시설과 주변국의 주요 교량, 석유화학시설 등을 구체적인 타격 가능 대상으로 거론해왔다. 2일 카라지의 B1 교량, 5일 마흐샤르 석유화학단지 등 자국 민간 기반시설이 공격받은 뒤에도 “민간시설 공격은 두 배의 보복으로 돌아갈 것”이라는 입장을 거듭 밝혔다.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5
목록
0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URL 복사 버튼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더쿠X구달🩷 구달 청귤 비타C E TXA 세럼 체험단 50인 모집 331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7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찰스 멜튼 “이성진은 박찬욱·봉준호 예술적 아들”→이성진 “신성 모독이야”(성난사람들2)
    • 09:51
    • 조회 81
    • 기사/뉴스
    • 본투윈, 키스오브라이프 나띠 전속 모델 발탁으로 브랜드 리뉴얼 가속화
    • 09:51
    • 조회 25
    • 기사/뉴스
    • 코미디언 서경석 유튜브 채널 근황.jpg
    • 09:51
    • 조회 291
    • 이슈
    2
    • 맘찍 11만 터진 대군부인 제발회 아이유
    • 09:50
    • 조회 476
    • 이슈
    2
    • 李대통령 9개월, 부동산 '메시지 정치' 강화…싱가포르식 공공주택으로 향하나
    • 09:48
    • 조회 225
    • 기사/뉴스
    1
    • ㄹㅇ 미쳐버린 포토샵 신기능 근황.gif
    • 09:47
    • 조회 928
    • 정보
    7
    • <프로젝트 헤일메리> 글로벌 해외수익 탑 5에 한국🇰🇷
    • 09:47
    • 조회 564
    • 기사/뉴스
    12
    • “사람 살리러 왔는데”…문 열자마자 달려든 반려견에 구급대원 물려
    • 09:46
    • 조회 639
    • 기사/뉴스
    7
    • 파괴의 왕, 방탄소년단 알엠
    • 09:45
    • 조회 663
    • 이슈
    8
    • 근래 본 작품 중에 이렇게 사랑묘사가 와닿았던 게 있었나 싶을 만큼 좋다.jpg
    • 09:43
    • 조회 1110
    • 이슈
    9
    • 대구 쌍둥이 할머니 : (시간을) 단축했으면 이런 불행한 일을 좀 막을 수 있지 않았나
    • 09:43
    • 조회 1988
    • 이슈
    70
    • [단독]'강릉 커피의 신화' 테라로사 창업주 전 지분 매각
    • 09:42
    • 조회 1398
    • 기사/뉴스
    8
    • “수면내시경 중 심정지”…100일째 의식 없는 40대, 무슨 일?
    • 09:42
    • 조회 759
    • 기사/뉴스
    1
    • 주인이 나를 다치게 할 리가 없다는 믿음
    • 09:40
    • 조회 1422
    • 이슈
    12
    • ‘대구 장모 폭행 사망 사건’…폭행당하는 엄마 모습, 딸은 담배 피우며 지켜봐
    • 09:40
    • 조회 1420
    • 기사/뉴스
    19
    • [단독] K팝 친환경 앨범의 배신… '팬싸' 플라스틱 CD 6667톤 헐값에 찍어낸다
    • 09:39
    • 조회 864
    • 기사/뉴스
    14
    • "아내 실종, 강간당했다"...손님 유혹해 성관계, 부부의 '무고' 자작극
    • 09:39
    • 조회 508
    • 기사/뉴스
    1
    • "세탁기 문에 걸린다"…인천 신축 오피스텔 하향식 피난구 논란
    • 09:38
    • 조회 879
    • 기사/뉴스
    • [단독] 집값 올라 기초연금 탈락… 이런 노인 5년새 2배 이상 늘어
    • 09:35
    • 조회 1731
    • 기사/뉴스
    108
    • 오케스트라 무대에 난입한 고양이가 가기 싫어함
    • 09:34
    • 조회 1298
    • 이슈
    13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