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1600만 '왕사남' 효과 톡톡…영월 청령포·장릉 관광객 20만 넘었다

무명의 더쿠 | 11:52 | 조회 수 691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340217?sid=103

 

영화 '왕과 사는 남자'(왕사남)가 16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역대 흥행 2위 자리를 넘보는 가운데 영화의 배경지인 강원도 영월의 청령포와 장릉에도 관광객 특수가 이어지고 있다.

6일 뉴스1에 따르면 영월군은 올해 1월 1일부터 4월 5일까지의 청령포·장릉 누적 관광객 수를 23만9284명(청령포 14만4053명·장릉 9만5231명)으로 집계했다. 이는 지난해 총 관광객(26만3327명)의 90.9%에 달하는 규모다.

아울러 석 달 만에 지난해 전체 수입금마저 뛰어넘었다. 6일 기준 수입금은 4억7753만여원(청령포 3억4386만여원·장릉 1억3367만여원)으로, 이는 지난해 전체 수입금 4억5671만여원을 앞지른 수치다.

영월 측은 '왕과 사는 남자'의 흥행이 지역 관광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준 것으로 보고 있다. 지난 2월 4일 개봉한 '왕과 사는 남자'는 누적 관객 수 1609만1697명을 달성하며 기록적인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지역 관광업계 관계자들은 "고유가라는 악재도 유명한 관광지에는 변수가 되지 못한 것 같다"며 4월에 있을 단종문화제 행사로 관광지 인기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했다.

(왼쪽부터)장항준 감독, 배우 박지훈 /사진=머니투데이 사진 DB

(왼쪽부터)장항준 감독, 배우 박지훈 /사진=머니투데이 사진 DB이번 단종문화제에서는 '왕과 사는 남자'의 장항준 감독이 직접 나서 '창작자의 시선으로 바라보는 단종의 이야기'를 주제로 특강을 진행한다. 주연 배우 박지훈은 영월 축제 공식 인스타그램 출연 영상을 통해 단종문화제 홍보에 동참했다.

(중략)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8
목록
0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URL 복사 버튼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듀이트리x더쿠]💚 픽앤퀵 카밍풀 뽑아쓰는 마스크 1️⃣일1️⃣팩 체험단! (30인) 236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7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오피셜] 두산 베어스, 부상 대체 외국인선수 前 kt 출신 벤자민 영입
    • 17:22
    • 조회 28
    • 이슈
    • 결말까지 완벽한 흑백 암살 요리대결
    • 17:21
    • 조회 170
    • 유머
    • 탈출 불가라는 살목지 특징 ㄷㄷㄷ
    • 17:18
    • 조회 992
    • 이슈
    6
    • 오늘자 워너원으로 부활한 것들
    • 17:15
    • 조회 1999
    • 이슈
    25
    • 옷 입기자체가 극한 직업인 투우사
    • 17:15
    • 조회 736
    • 유머
    5
    • 변우석 x 지오다노 반팔 티셔츠 화보👕
    • 17:14
    • 조회 347
    • 이슈
    2
    • 캐치캐치를 온 힘을 다해 뱉어내는 남돌
    • 17:13
    • 조회 598
    • 이슈
    2
    • 올해 국가직 9급 문제인데 풀어봐
    • 17:10
    • 조회 6478
    • 이슈
    96
    • 진정한 '팬'콘서트의 정의...
    • 17:09
    • 조회 1057
    • 정보
    7
    • 군대 다녀와도 미모 유지하고 잘하고 있는 워너원 형라인들
    • 17:09
    • 조회 945
    • 이슈
    13
    • 미국) 2급 살인미수로 고소당한 사람
    • 17:08
    • 조회 2047
    • 이슈
    21
    • [4K] OWIS(오위스) “MUSEUM & lonely lullaby & juicy” Band LIVE | it's Live
    • 17:06
    • 조회 85
    • 이슈
    • 셀프 메이크업 잘됐다는 태연 인스타스토리
    • 17:06
    • 조회 1637
    • 이슈
    5
    • 많은 이들이 염원하는 미재규 양키재규가 나오기 힘든 이유
    • 17:06
    • 조회 1273
    • 이슈
    14
    • 현재 환율.jpg
    • 17:05
    • 조회 2956
    • 이슈
    5
    • "보름치밖에 안 남았는데"…'나프타 쇼크'에 약국 덮친 포장지 대란
    • 17:04
    • 조회 1001
    • 기사/뉴스
    11
    • 업자들이 비추하는 인테리어 압도적 1위
    • 17:03
    • 조회 4831
    • 이슈
    51
    • 방탄소년단한테 샤라웃 받은 성한빈 2.0 챌린지
    • 17:02
    • 조회 901
    • 이슈
    3
    • 상암동 워너원보러 한명회 참석
    • 17:02
    • 조회 1465
    • 유머
    1
    • [속보] 이란 "혁명수비대 정보국장 美·이스라엘 공격으로 사망"
    • 17:00
    • 조회 1764
    • 기사/뉴스
    15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