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든 살려보려고 꽃개도 찍어주고 보호소 사람들 마음이 너무 착해 그리고 안타까워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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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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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x.com/i/status/2040781357509705806
https://x.com/i/status/2039921905730572508
첫사진에는 잔뜩 긴장했다가 웃는거 너무 ㅠㅠ
https://x.com/i/status/2039921905730572508
첫사진에는 잔뜩 긴장했다가 웃는거 너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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