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일 OSEN 취재에 따르면 김고은과 김재원은 이날 오후 방송되는 MBC 라디오 '두시의 데이트, 안영미 입니다(약칭 두데)'에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한다.
방송 관계자들에 따르면 김고은과 김재원은 남여 주인공으로 호흡을 맞춘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유미의 세포들3' 홍보 차 '두데'에 출연하게 됐다. 이들은 생방송 보이는 라디오를 통해 실시간으로 '두데' 청취자들과 만나 작품과 근황에 대해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유미의 세포들3'는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유미의 세포들'의 세 번째 시즌이다. 동명의 인기 웹툰을 원작 삼아 드라마로 만들어진 '유미의 세포들3'는 스타작가가 된 유미의 무자극 일상 속 날벼락처럼 찾아온 뜻밖의 인물로 인해 다시 한번 웃고 울고 사랑에 빠지는 세포 자극 공감 로맨스다. 김고은이 타이틀 롤이자 시리즈 내내 주인공 유미 역을 맡아 특유의 자연스럽고 사랑스러운 매력과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큰 사랑을 받아왔다.
특히 이번 시즌에서는 대세 신예 김재원이 남자 주인공 순록 역을 맡아 활약한다. 순록은 원작에서도 유미의 마지막 남자친구로 호평받았던 캐릭터인 바. 김재원은 원작을 그대로 재연한 높은 싱크로율로 포스터 및 스틸 컷 공개부터 '만찢남' 호평 속에 기대감을 자아내왔다.
이에 '두데'를 통해 김고은과 김재원이 들려줄 '유미의 세포들3' 비화와 근황이 어떨지 기대를 모은다. 두 사람은 '두데' DJ인 코미디언 안영미의 진행에 맞춰 자유롭게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김고은, 김재원이 출연하는 '두데'는 오후 2시부터 생방송으로 진행된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109/0005508428
기사/뉴스 [단독] 김고은♥김재원, '유미의 세포들3' 커플 홍보 요정 변신...'두데' 생방송 출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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