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나는 덕질하는데 최대 얼마까지 써봤다.jpg

무명의 더쿠 | 09:30 | 조회 수 1817
 
 

sMidvu

 

 

뮤덕질 했을땐 1n번씩 볼때도 많아서 백만원대는 우스웠던 한달기준 제일 많이 썼을때ㅇㅇ 년단위는 무서워서 계산 딱히 안해봄..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32
목록
0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URL 복사 버튼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더쿠X구달🩷 구달 청귤 비타C E TXA 세럼 체험단 50인 모집 214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7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속보]이란 “민간시설 추가 공격 땐 더 광범위한 보복”… 미국·이스라엘 겨냥 경고
    • 12:13
    • 조회 17
    • 기사/뉴스
    • 오늘자 볼찌빵 해주는 박지훈
    • 12:13
    • 조회 99
    • 이슈
    • 박지훈 및 워너원 멤버들의 네이놈 고화질 버전
    • 12:12
    • 조회 108
    • 이슈
    1
    • [속보]베이커리카페도 제외…가업상속공제 대상 업종 대폭 축소
    • 12:11
    • 조회 597
    • 기사/뉴스
    14
    • 오늘 상암에 워너원 팬미팅 보러 모인 사람들
    • 12:10
    • 조회 591
    • 이슈
    4
    • [속보] 당정 "주유소 사후정산제, 원칙적으로 폐지 합의"
    • 12:10
    • 조회 181
    • 정치
    1
    • '성지' 된 교보문고?…"계속 말 걸어" 불편 호소
    • 12:09
    • 조회 351
    • 기사/뉴스
    7
    • 영화 <군체> 전지현,구교환,지창욱,신현빈,김신록, 고수 기사사진
    • 12:08
    • 조회 282
    • 이슈
    1
    • 여론조사 꽃이 이번 지선 공식 여론조사에 포함된 정황이 확인됨
    • 12:08
    • 조회 434
    • 정치
    8
    • 카카오뱅크 AI퀴즈
    • 12:08
    • 조회 107
    • 정보
    1
    • 출근 '피크타임'만 피하면 지하철이 공짜? 여기선 가능합니다 [이봉렬 in 싱가포르]
    • 12:06
    • 조회 147
    • 기사/뉴스
    • 혼자 갈 때 가더라도 후이몰이는 꼭 해줘야 하는 루더콜리🐼💜🩷
    • 12:05
    • 조회 409
    • 유머
    5
    • [KBO] 프로야구 4월 7일 각 구장 선발투수
    • 12:05
    • 조회 432
    • 정보
    2
    • [포토] 전지현 '구교환 너무 웃겨'
    • 12:04
    • 조회 983
    • 이슈
    20
    • ‘봉주르빵집’ 김선호, 박보검·김태리 뒤 따른다
    • 12:04
    • 조회 716
    • 기사/뉴스
    15
    • "커피 타는 업무는 이제 그만"…세관, 국장 비서실 폐지 [관세청NOW]
    • 12:04
    • 조회 452
    • 기사/뉴스
    1
    • 엑디즈 Xdinary Heroes(엑스디너리 히어로즈) 미니 8집 <DEAD AND> Teaser Image 2 #가온 #오드
    • 12:03
    • 조회 68
    • 이슈
    • 미국복음주의 목사 폴라 화이트 백악관 종교고문
    • 12:01
    • 조회 333
    • 정치
    6
    • “우리 애가 30% 고금리 대출?” 게임 즐기던 아들이 당할 줄 몰랐다 [사기공화국의 민낯]
    • 12:01
    • 조회 431
    • 기사/뉴스
    • 이대휘 버전 “네놈이 감히 왕족을 능멸하는가!!
    • 11:59
    • 조회 540
    • 유머
    3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