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 리야드에 있는 주
18세기 사우드 가문이 여기서부터 터를 잡고 출발한 부족이라서 사우디에서 엄청 유명한 역사적 관광 명소라고 함
그중 디리야 앗 투라이프는 도시전체가 유네스코 지정
다 진흙
비올때 어캄? 했는데 비가 잘 안내려서 현재까지 보존 됐대
현재 거주중인 사람은 X
국가에서 계속 보수하면서 유지중
아라비아 통일 전쟁 이후 버려진(?)곳이여서 18세기 모습 거의 그대로 보존 됨
디리야주 400만평 중 유네스코 지정된 곳은 10만평
실제로 보면 진짜 넓고 멋있다고함
근데 주변 식당 물가나 교통편 등등 비쌈
외국인보다 사우디 자국인들이 많이가는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