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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에선 쓰레기라고 냅다 버리는데 한국인은 끓여먹고 쪄먹고 회로 먹고 없어서 못먹는

무명의 더쿠 | 04-05 | 조회 수 9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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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더덕


미더덕회는 껍질을 벗기는 순간 톡 터지는 특유의 식감으로 입소문을 탔다. 최근에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먹방 콘텐츠로 확산되며 젊은 층 사이에서 ‘이색 회’로 자리 잡고 있다. 미더덕회를 먹어 본 사람들은 “이 맛있는 거 왜 이제야 알았냐”, “알려지면 가격 오른다”는 반응을 보였다.


미더덕을 날로 손질해 회로 즐기는 문화는 전 세계에서 한국이 유일하다. 정작 해외에서 이 생물은 ‘배 밑바닥에 달라붙는 해적생물’로 통한다.


 https://share.google/uo55dSbovnkJRPqCg



외국에선 따개비랑 비슷한 취급이라 걍 벅벅 긁어내서 버리는데 한국인은 보이는대로 다 먹어치우는중ㅋㅋㅋ세계의 골뱅이의 약 80%도 한국인이 다먹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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