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그룹 코르티스가 미니 2집 '그린그린'(GREENGREEN) 발매를 앞두고 선주문량 122만 장을 돌파하며 압도적인 컴백 화력을 입증했다.
음반 유통사 YG 플러스와 유니버설 레코드에 따르면, 코르티스(마틴, 제임스, 주훈, 성현, 건호)의 신보 선주문량은 지난 2일 기준 122만 7986장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달 27일 예약 판매를 시작한 지 단 일주일 만에 거둔 성과다.
특히 이번 수치는 전작이자 데뷔 앨범인 '컬러 아웃사이드 더 라인스'(COLOR OUTSIDE THE LINES)의 초동 판매량(43만 6367장) 대비 약 3배에 달하는 규모다. 정식 발매일인 5월 4일까지 한 달 이상의 기간이 남은 점을 고려하면 최종 선주문량은 더욱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앞서 코르티스는 미니 1집으로 케이팝 역대 데뷔 앨범 중 두 번째 '더블 밀리언셀러'를 기록한 바 있어, 이번 신보로 써 내려갈 새로운 기록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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