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성재가 지금까지 활동하면서 진짜 저런 어른이 되고싶다 생각했던 사람 (이동욱)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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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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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성재는 드라마 '도깨비'에 함께 출연한 이동욱을 꼽으며 "각기 배울 것들이 다 하나하나씩 있는데, 내가 저런 어른이 되고 싶다고 한 형은 이동욱 형"이라고 밝혔다. 육성재는 그 이유에 관해 "주변 사람들을 너무 잘 챙긴다. 그게 부담스럽게 다가오는 게 아니라, 그 사람한테 맞춰서 편하게 해준다"라고 전했다.
육성재는 "내가 그땐 너무 어렸고, 대선배들과 같이 연기하지 않았냐. 내가 지금 잘하고 있는 건지, 어떻게 하는 건지 모르는데, (이동욱 형이) 계속 모니터해 주면서 '잘한다, 너무 예쁘게 생겼다'고 해주셨다"라며 당시를 떠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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