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형돈의 '도니도니 돈까스' 2013년 함량미달 논란은 박근혜 정부와 검찰의 표적수사 희생양

2011년, 야미푸드는 정형돈과 손을 잡고 '도니도니 돈까스'를 출시하게 됨
2013년 박근혜 정부 시절, 함량미달 논란이 생겨서 광고모델 이었던 정형돈은 물론 제조사 야미푸드는 큰 타격을 입게 됨
불량식품 척결 이라면서 본보기로 표적수사 대상이 되었던것
당시 검찰에서는 빵가루, 계란옷 걷어내고, 육즙을 짜낸 다음, 함량미달이라고 제멋대로 결론 지어서
야미푸드는 부도 직전 까지 가게 됨
이 사실에 대해서 왜 알고 있냐면 야미푸드는 원덬 어머니가 일하고 계시던 회사였음
빵가루와 계란옷 걷어내고, 육즙 짜서 함량미달이라고 결론 지은것이 매우 억울하다고 하셨지만,
이미 퍼진 가짜뉴스 여론의 여파는 너무 가혹했음
정형돈은 도니도니 돈까스의 소스 개발에도 참여할 정도로 열심이었는데, 이 사건으로 인해서 한동안 힘들어했음
야미푸드는 부도위기에 2013년에 100억원을 들여 지었던 공장과 부동산을 처분할 수 밖에 없었음
정형돈은 야미푸드의 CEO와 술 한잔 하면서 이야기를 풀었다고 함

7년 후, 도니도니 돈까스는 다른 업체로 바꿔 판매 했었으나, 대장균 검출로 인한 위생논란으로 리콜 조치가 되었었음
정형돈의 돈까스 판매는 이번이 3번쨰 인데,
이번에는 큰 논란 없이 정형돈이 돈까스 판매를 잘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듦
그리고 또 다른 피해자였던 이전 제조사 CEO도 지금은 괜찮기를 바라고 있음
아직도 팩트 정정이 되지 않은채로 이전 제조사에 대한 억측을 몇몇 언론사는 쏟아내고 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