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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트니 스피어스 아묻따 응원하는 덬들이 많은 이유

무명의 더쿠 | 04-04 | 조회 수 57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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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게 다 파파라치임

 

 

 

 

Britney Spears Stops Traffic When She Can't Start Her Car Outside Hollywood  Nightclub [2006] on Make a GIF

tumblr_mtsml0TgBx1sgwa6oo1_400.gif

 

 

Ever watched 'Britney Ever After' and felt zero pangs of… - The Face

 

 

 

 

 

 

 

 

https://youtu.be/_s07ybxHKMk

 

야만의 시대였고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최대 피해자였음

아프면 아픈대로, 피폐해지면 피폐한대로 

파파라치들이랑 매체가 브리트니 일거수일투족 다 공개함

 

특히 사생같이 구는 파파라치들이 수백 명 붙어서

운전하면 같이 따라다니다가 신호 걸리면 내려서 차 둘러싸고 사진찍음

화내거나 울면 더 비싸게 팔리니까 점점 더 과격하게 굴기도 하고

난장판이 따로 없었음

 

 

그래서 팬이 아니어도 

브리트니스피어스 멘탈적으로 건강하길 응원하는 사람들이 많음

시대의 희생양 같은 느낌이라

 

저때 걍 브리트니 물고 뜯는 게 일상화 돼서

언제 자살할까 도박판 벌리기도 했었음

 

 

인복도 너무 없어서 

주위의 모든 남자들(가족 포함)이 브리트니 이용만 함....

 

 

아직 만 44세(81년 12월생)라

앞으로라도 행복하기만을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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