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홍콩이 내 꿈을 키웠다”…임창정 ‘당년정’ 라이브 현지 울림

무명의 더쿠 | 04-04 | 조회 수 811

 

CNMHxl

가수 임창정이 홍콩 공중파 음악 방송에서 명곡 무대로 현지 시청자들의 호응을 이끌어냈다. 

그는 홍콩 인기 싱어송라이터 필리 램(Phil Lam)과 함께 OST와 발라드 곡을 연달아 선보이며 자신만의 색깔을 드러냈다.

 

임창정은 지난 3월 30일 홍콩 공중파 채널 HOY TV의 음악 방송 ‘세월은 노래처럼’에 출연했다.

 

두 사람의 첫 호흡은 ‘여러분과 함께하는 광둥어 명곡(세계 편)’ 코너에서 펼쳐졌다. 

이들은 홍콩 인기 드라마 ‘10월 5일의 달빛’ OST ‘축군호(祝君好)’의 원곡이자

임창정의 대표곡인 ‘Smile Again’(스마일 어게인)을 함께 부르며 곡을 새롭게 재구성했다.

 

임창정은 이 자리에서 ‘Smile Again’이 탄생한 배경을 직접 설명했다. 

그는 “당대 최고의 작곡가님이 저만을 위해 심사숙고해 주신 곡”이라며

“홍보를 많이 하지 않았음에도 좋은 곡을 알아봐 주신 덕분에 많은 사랑을 받았다”라고 말했다.

 

임창정은 이어 영화 ‘영웅본색’ OST로 잘 알려진 ‘당년정(當年情)’을 선곡해 또 다른 정서를 전했다.

 

무대 전후로 그는 홍콩 콘텐츠가 자신의 진로 선택에 미친 영향을 언급했다. 

임창정은 “홍콩의 영화와 음악은 제게 꿈을 심어준 존재였다”라며 “그 작품들을 보며 배우와 가수의 꿈을 키웠다”라고 말했다.

 

한편 임창정은 최근 신곡을 발매한 뒤 예능, 음악방송, 라디오 등 여러 채널을 통해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국내 무대와 더불어 홍콩 방송 출연까지 더해지며 활동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출처 : 톱스타뉴스(https://www.topstarnews.net)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0
목록
0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URL 복사 버튼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더쿠X구달🩷 구달 청귤 비타C E TXA 세럼 체험단 50인 모집 322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7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대구 가봤는데 버스타기 불편하더라
    • 07:56
    • 조회 286
    • 유머
    1
    • 무속인 아니어도 사람 잘보는 방법
    • 07:56
    • 조회 181
    • 이슈
    • 영화 <군체> 🧟‍♂️ 신현빈 캐릭터 스틸 공개
    • 07:49
    • 조회 673
    • 이슈
    1
    • 이제 아예 집으로 우편까지 보내는 보이스피싱범들
    • 07:46
    • 조회 952
    • 이슈
    10
    • 혼자 벚꽃놀이 주의하세요
    • 07:45
    • 조회 1611
    • 이슈
    6
    • [속보] 삼성전자,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57.2조…국내 기업 사상 최대
    • 07:42
    • 조회 2203
    • 기사/뉴스
    54
    • 아버지에게 전수받은 뭉친 어깨 푸는 꿀팁
    • 07:41
    • 조회 888
    • 정보
    13
    • OWIS, '잇츠라이브' 첫 출격..밴드 라이브 정점
    • 07:41
    • 조회 116
    • 기사/뉴스
    • "왜 왔냐?" 이게 진짜 찐남매다😂
    • 07:39
    • 조회 1040
    • 유머
    4
    • 맘찍 4.3만개 찍힌 슬기 복근 루틴
    • 07:25
    • 조회 3115
    • 이슈
    26
    • 고양이가 토끼 핥아주기
    • 07:17
    • 조회 1056
    • 유머
    10
    • [다큐 3일] 젊은 시절로는 돌아가기 싫다는 273번 버스 첫 차 탑승객.jpg
    • 07:02
    • 조회 7071
    • 이슈
    33
    • 일이 점점 커지고 있다는 대구 인스타툰 작가
    • 07:00
    • 조회 8499
    • 유머
    43
    • [흥미돋] 본인 유튜브에서 무형문화재 소개 컨텐츠 시작한 던(구 이던)
    • 06:55
    • 조회 3160
    • 이슈
    19
    • ‘아일릿이 뉴진스 따라했다!’ 의혹 제기 유튜버, 하이브에 1500만원 배상 [세상&]
    • 06:52
    • 조회 3504
    • 기사/뉴스
    33
    • 초3딸아이에게 집안일 시키는 게 잘못된건가요??
    • 06:50
    • 조회 16599
    • 이슈
    236
    • 뉴질랜드 오클랜드에 소녀상 설치 못 하게 할려고 로비하는 일본 대사관
    • 06:33
    • 조회 1960
    • 이슈
    12
    • 뉴욕증시, 미·이란 협상 낙관에 상승...나스닥 0.5%↑
    • 06:32
    • 조회 708
    • 이슈
    2
    • 김유정 발견하고 가서 매너손 하는 박보검
    • 06:29
    • 조회 3375
    • 이슈
    13
    • 극한직업 배구감독
    • 06:25
    • 조회 998
    • 유머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