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원과

리오를 깨웠습니다.

그렇게 탄생한, 상리오즈
'디아이콘'이 해냈습니다.

잘생김과 (준서)

귀여움도 모았고요. (씬롱)

알파드라이브원(이하 알디원)이 '디아이콘'의 33호 모델이 됐습니다. 따뜻한 햇살 아래, 청춘 영화의 한 장면을 연출했는데요.
어디서도 본 적 없는 순간이죠? 잠에서 깨어나 편하게 웃고 즐기는 모습들. 몽환적이면서 귀엽고, 신비하면서 신선한 느낌을 담았습니다.

그래서 준비한 비하인드 포토. 먼저, 16컷 하트입니다.

리오부터 갑니다.

팬들을 위해 (준서)

한 땀 한 땀 (건우)

초초집중 (아르노)

"앨리즈" (상현)

"우리의" (상원)

"하트는" (씬롱)

"영원해!" (안신)

16 Heart by 알디원

‘디아이콘’ 커버에 대한 궁금증도 많았습니다. "혹시 잘생긴 AI아니냐“는 질문이 쏟아졌습니다. 커버의 비밀을 공개합니다.
후략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433/0000126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