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하이픈 맏형' 희승→'NCT 공무원' 마크도…팀 떠나 솔로 '새출발'[이슈S]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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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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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엔하이픈 희승에 이어 NCT 마크까지, K팝 대표 인기그룹 대표 주가가 팀을 떠나 솔로로서 새출발에 나선다.
(중략)
마크와 희승 모두 팀 내 핵심 멤버였던 만큼 이들의 탈퇴는 많은 팬들에게 충격적인 소식으로 다가왔다. 그러나 이들이 스스로의 음악적 방향성을 위해 변화를 선택했다는 점에서 응원의 목소리도 이어지고 있다.
팀을 떠나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행보를 앞두고 있는 마크와 희승이 각각 어떤 음악과 메시지로 두 번째 챕터를 써 내려갈지 주목된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477/00006012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