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진 아내’ 류이서, 시험관 준비 중 부작용…“주사 호르몬 때문에 살 쪄”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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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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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신화 멤버 전진의 아내 류이서는 각종 영양제가 담긴 트레이를 보며 “이게 제가 하루에 먹는 양이고, 밑 칸이 남편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제작진이 시험관 준비를 언급하자 류이서는 “몸에 좋다는 영양제는 다 찾아봤다”며 “주사 맞다 보니 호르몬 때문에 살이 좀 찐 것 같다. 그런데 이제 어쩔 수 없다. 나중에 빼야 한다”고 긍정적인 마인드를 보였다.

류이서. 사진|유튜브 채널 ‘내사랑 류이서’
최근 류이서는 올해 목표를 임신이라고 밝히며 “작년에 남편이 갑자기 아파서 병원에 가는 일이 있었다. 너무 아파하는 걸 보니 ‘이 사람이 떠나면 나 혼자 어떻게 살지? 이 사람을 닮은 아이가 있으면 견딜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다행히 체한 거였는데 그땐 정말 크게 아픈 줄 알았다”고 임신을 생각하게 된 계기를 전했다.
남편이 온전한 사랑을 받았으면 하는 마음에 임신을 뒤로 미뤘다는 류이서는 “이제 남편도 사랑을 많이 받은 것 같다”고 덧붙였다.
[김미지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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