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위한 마음으로 후원한 사람들이
노무현 재단이 노통의 가치를 전하기보다
유시민 개인의 목적을 위한 정치 재단으로 변질된 것 같아
실망해서 후원 끊고 있는 중
후원 끊는 이유 중 몇가지 예
작년 12월 노무현 재단 채널에서 문재인이 최고라고 찬양한 유시민
"문재인 대통령은 (일을) 정말 엄청 잘 하셨다. 저는 (문통이) 우리 정치인들 중에서 가장 훌륭한 분이라고 생각하고, 지금도 무지 좋아합니다. (문통은) 최선을 다 해서 성직자가 미사집전 하듯이 그런 태도로 5년간 하셨다. 너무너무 훌륭하게 잘 하셨다."
며칠 전 노무현 재단 채널에서 계속 야당짓 하겠다고 말한 유시민
"지금 야당이 없는 거나 마찬가지에요. 그래서 어쩔수 없이 불필요한 얘기를 현재 집권세력을 지지하는 세력에서 누군가는 불편해할 수도 있는 얘기를 해야만해요."
지금 이재명 정부는 여당이 없다는 말까지 나오는데
문재인 때는 윤석열도 쉴드 치더니
이젠 대놓고 야당짓 하겠다고 선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