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란한 너의 계절에' 이성경 "더 달려갈 것들 남은 기분" 종영 소감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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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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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판타지오 제공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배우 이성경이 드라마 '찬란한 너의 계절에'를 떠나보내며 종영 소감을 전했다.
이성경은 지난 3일 종영한 MBC 금토드라마 '찬란한 너의 계절에'에서 국내 최고 하이앤드 브랜드 나나 아틀리에 수석 디자이너 송하란 역을 맡아 인물의 감정선을 탄탄한 연기력으로 보여주며 대체 불가 존재감을 증명했다.
이성경은 "마지막까지 정말 많은 감정들과 함께 쉼 없이 달려왔던 것 같다. 끝이라는 기분보다 앞으로 더 달려갈 것들이 남은 기분이다"라며 "모든 배우분들과 감독님, 스태프분들이 보내주신 배려와 사랑, 열정 덕분에 웃는 모습으로 유쾌하게 촬영할 수 있었다. 이렇게 좋은 마음들이 모여서 만들어진 이 작품이 시청자 여러분들께 잘 전달되었으면 좋겠다. 지금까지 '찬란한 너의 계절에'를 사랑해 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드린다"라고 진심 어린 소감을 전했다.
https://v.daum.net/v/202604041104537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