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박명수에 무시 당했던 시절…"20년째 사과 받아" ('핑계고')[종합]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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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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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영상 캡처
유재석은 연예계에서 잊히지 않는 장면으로 박명수와 아이유를 꼽았다. 박명수가 ‘냉면’으로 히트를 친 뒤 객원 보컬로 아이유가 왔지만 당시 제시카보다 유명하지 않았던 아이유를 보고 박명수가 호통친 것.
유재석은 당시 17살이었던 아이유가 평온한 자세로 있었다며 기 죽지 않는 모습을 보며 아직도 잊혀지지 않는다고 밝혔다.
아이유는 “어릴 때도 기 죽는 성격이 아니었다. 그 사과를 거의 20년째 하고 계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장우영 기자
https://v.daum.net/v/20260404101503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