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민남 전현무, 샤이니 민호 1등 소식에도 “난 절대 안 해” 뭐길래(나혼산)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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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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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민호가 하이록스 대회에서 1등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기안84가 "너 대박이다"라며 감탄하는 가운데 데이식스 도운은 장난기 가득한 얼굴로 "무이록스 한번 해라"라고 제안했다.
하지만 전현무는 "죽었다 깨어도 안 한다. 아무리 핫해도 절대 안 한다. 싫어"라고 정색하고 거부했다. 민호는 "연령대별로 포디움이 있어서 진짜 가능성 있다. 완주만해도 3등"이라고 설득했지만 전현무는 "놉"이라며 "완주를 절대 못한다"고 단호하게 스스로를 평가했다.
한편 민호는 지난해 7월 자신의 채널을 통해 생애 처음으로 출전한 충주 탄금호 철인 3종 경기 대회에서 상위 23%의 성적을 거뒀다고 밝혔다. 당시 민호는 30-34세 남자부 46명 중 13등을 차지했다.
또 민호는 올해 세계소방관경기대회 최강소방관 챔피언 출신 운동 크리에이터 홍범석과 하이록스 더블 경기에 출전해 첫 1위를 차지했다.
뉴스엔 서유나
https://v.daum.net/v/202604040548505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