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kg 감량 후 요요’ 온 김신영, ‘나혼산’ 출격…“아침에 입맛 제일 많이 돌아”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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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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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신영은 “자취 14년 차, 희극인 김신영”이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김신영의 집에는 옷, 피규어 등이 가득 정리돼 있었다. 맥시멀리스트의 삶을 보여주는 김신영은 “아마 물건들을 팔면 집을 살 수 있을 것”이라고 자조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신영. 사진|MBC ‘나 혼자 산다’
김신영의 ‘먹부심’도 그려졌다. 그는 “입맛이 제일 많이 돌 때가 아침”이라며 자신만의 코스로 푸짐하게 식사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자신을 “지독한 집순이”로 표현한 김신영은 알람으로 하루를 완성하면서도, 일상 속 소소한 벽을 마주하는 모습으로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김신영은 지난 2월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 출연해 최근 요요 근황을 전하며 “남들은 10년 넘게 체중을 유지하면 아무리 먹어도 예전으로 돌아가지 않는다던데 나는 바로 돌아가더라”며 “그동안 너무 참고 살았다는 생각에 맛있는 음식을 즐기기 시작했다”고 알린 바 있다.
[김미지 스타투데이 기자]
https://v.daum.net/v/20260404103002367
https://youtu.be/NX3Rt-xjWkk?si=FNW9LGZi3PegT_G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