쿨 이재훈 “정산 나누기 3 안 해도 돼 너무 좋아” 유리X김성수에 영상편지(고막남친)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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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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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32주년을 맞은 쿨에 대해 성시경은 “너무 신기한 그룹이었다. 여름에 나와서 정리하고, 그러다 없어지고 다음 해 여름에 나와서 다시 정리한다. 제가 못 쉬는 스타일이라 소시경인데 너무 부럽다”라고 말했다.
반면 이재훈은 “여름이 너무 싫고 힘들었다. 가만히 앉아 있어도 더운데 조명 받으며 노래를 해야하니까 너무 힘들었다. 여름 가수였기 때문에 겨울에 행사할 때도 겨울 옷이 없어서 여름 옷 입고 했다”라고 털어놨다.
성시경은 이재훈에게 멤버 유리, 김성수에게 영상 편지를 보내달라고 요청했다. 이재훈은 “성수 형, 유리야. 나 이제 홀로서기 한 지 16년 정도 된 것 같은데 나 이제 자리 잡은 거 같아. 셋이었을 때 추억도 많고 너무 좋았는데 혼자 하니까 미안하지만 너무 좋아. 정산도 빠르고 나누기 3 안 해도 되고. 밥값은 내가 나누기 3 안 하고 쏠게. 연락할게. 조만간 보자”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엔 이하나
https://v.daum.net/v/202604040549325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