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만원짜리 반클리프 팔찌가 두달만에 변색되었는데 매장에서 손님탓한 사건
모니카라는 하와이 거주 뷰티 인플루언서가 있음
이사람이 위의 이 18K골드 반클리프 팔찌를 구매했는데
착용 두달만에 얼룩덜룩하게 변색이 됨
매장에 세척서비스를 맡기니까 뉴욕까지 보내서 꼼꼼히 닦아준다더니 몇주뒤에 돌아온 팔찌가 여전히 얼룩이 있었음
그래서 이거 덜 닦인것 같다 하니 가게 매니저의 대응이 굉장히 무례했다고 함
매니저: 향수뿌렸나요? 로션 발라서 변색된거 아닌가요?
< 세척해준 팔찌를 방금 받은 상황... 낀거는 몇분도 안되었는데 그걸로 변색되면 그것도 문제
문제의 이 매장 매니저는 사진찍어 확대해 보여줘도 자기눈엔 얼룩이 없어 보인다는 말만 반복하고 매장직원이 자기가 보기에도 얼룩이 있는것 같다고 말하자 그냥 확대경에 네 손 그림자가 비치는거다 라고 말을 했다고 함 영상을 보면 비꼬는거 장난아님....
모니카가 자기의 남편도 자기도 저 직원분도 얼룩이 있다고 하고, 친구에게 팔찌사진을 찍어 보내줬더니 친구도 변색이 맞다고 느낀다는데 왜 당신은 계속 아니라 하냐니까 매니저가
그 친구가 지금 이 매장에서 실물을 봤나요?
라고 비꼬아서 기분이 너무 안좋았다고....
모니카가 매장에서 안내받은 대응은 20만원 내고 새로 세척서비스 받거나 수백만원 내고 그 문제의 파츠한개만 교체 하거나였다고
자기가 가진 다른 금 팔찌는 5년넘게 착용해도 변색이슈 전혀 없고 매장대응도 이런건 처음봐서 앞으로 반클리프 소비하지 않겠다고 마무리 함
위에가 문제 없었다는 팔찌들 가격대는 문제의 팔찌와 비슷함
위 영상 파장이 커지자 반클리프에서 연락이 와서 팔찌 반품&환불을 도와줌.
그런데 모니카가 더이상 틱톡 포스팅에 반클리프를 태그하지 못하게 모니카계정을 블락했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