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쿨 이재훈 맞나...3주만 10kg 빼고 리즈 비주얼 회복 "불행해야 살 빠져" ('고막남친')
4,133 18
2026.04.04 02:20
4,133 18

이날 이재훈은 '너이길 원했던 이유'와 '루시퍼의 변명'을 부르며 고난도 비보잉 댄스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전성기 모습을 선보여 놀라움을 안겼다.


이후 이재훈은 "30여 년 전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서 살도 좀 빼고 5대 5 가르마를 하고 오랜만에 인사드린다"라면서 인사를 건넸다.


이어 그는 "내 다리가 아니다. 전국 투어 콘서트를 하고 있다. 춤을 매주 추고 있다. 근데 부상 위험 때문에 리허설 때는 절대 못 한다. 본 공연에서 관객분들이 함성을 질러주시면 도파민이 터지면서 그때 자신 있게 돈다"라면서 "오랜만에 방송에 나와서 연습하느라 3번 돌았다. 진짜 돌아버리겠다"라고 해 웃음을 안겼다.


이재훈은 "노래를 앞으로도 10년, 20년 가능할 것 같은데 춤은 하나씩 무지개다리를 건너고 있다"라면서 "오늘 허리 돌리기 춤을 성공해서 기분 좋게 시작이 됐고, 오늘 할 일 다 한 거 같다"라면서 만족의 미소를 지었다.


UEQZaZ

그때 이재훈의 과거 영상이 공개, 그는 "스무 살 때다. 32년 전이다. 저 때는 그냥 넘겨도 5대5 가르마가 됐다. 나이가 들면서 모가 얇아지고 가르마도 바뀐다더라"라고 해 웃음을 안겼다.


성시경은 "작년에 제주도에서 뱃살이 통통 오른 방어 같은 느낌이었다. 다이어트 비법이 뭐냐. 나는 두 달 반 만에 8kg을 뺐다"라고 하자, 이재훈은 "나는 3주 만에 10kg을 뺐다"라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이어 이재훈은 "작년 콘서트 할 때 10kg 감량했더니 데뷔 때 모습 나온다고 해주셔서 기분이 너무 좋더라. 올해 콘서트 할 때 '10kg 더 빼보자'라고 생각했는데, '그러면 은퇴 때 모습 나올 거다'고 하시더라"고 해 웃음을 안겼다.


성시경은 "분명한 건 불행해야 빠진다. 행복하게 살 빼는 건 없는 것 같다"라면서 "너무 좋다. 대단하시다"라고 했다. 이에 이재훈은 "성시경 씨도 요즘 행복해 보이지 않는다"라면서 "그런데 본인 1명 불행해서 많은 분이 행복해하지 않냐"라고 말해 관객들의 호응을 끌어냈다.


또한 이재훈은 "원래는 스킨, 로션도 안 발랐다. 근데 이제는 안 되겠더라. 그래서 요즘 현대 의학의 맛을 보고 있다. 이제야 느끼는 중이다. 관리를 안 하면 안 되겠더라"면서 "긍적적인 마인드를 갖고, 잠 많이 자고 뭐 이런 거 절대 안 된다"라면서 동안 유지 비결을 솔직하게 털어놔 웃음을 안겼다.



정안지 기자


https://v.daum.net/v/20260404011240370


(+)

https://youtu.be/W3MgS_7P8GY?si=jNgaNKj9A1KevsoI

https://youtu.be/B9ZdOheds-U?si=i3LPAnfCzKrjvyWP

https://youtu.be/9Hq8VceS85A?si=p3eDuuiSgAj28zwu

https://youtu.be/ZfE6BtKVXPE?si=lpFnEIm7ewWYBFQC

https://youtu.be/lgaXjICBcsc?si=-zLgPFqsKTK03gn6


목록 스크랩 (2)
댓글 1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베테랑 클렌징폼 X 더쿠👍”진짜 베테랑 폼” 700명 블라인드 샘플링, 후기 필수X 699 04.01 28,64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22,54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92,46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09,24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403,33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82,26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35,19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47,801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7 20.05.17 8,660,37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8,217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52,63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3400 기사/뉴스 트럼프, 미군 전투기 격추에도 "협상 영향 없어" 06:48 23
3033399 기사/뉴스 초기 비용만 350억인데 푸바오 다시 한국 오나…광주 유치 논의 본격화 5 06:44 242
3033398 유머 요즘 대만에서 소소하게 유행하는 것 5 06:44 375
3033397 기사/뉴스 [단독] "AI로 작곡하는 능력 평가"… 대학 입시까지 바뀐다 1 06:42 122
3033396 기사/뉴스 카드고릴라, ‘1분기 인기 체크카드 TOP10’ 발표…케이뱅크 ONE 체크 1위 06:34 387
3033395 기사/뉴스 영화 '마리오 갤럭시' 또 대박 조짐, 개봉일 흥행 전작 넘었다 06:32 284
3033394 기사/뉴스 한국 SF영화 실패에 대한 해답? '프로젝트 헤일메리'가 알려줄 거야 2 06:31 205
3033393 기사/뉴스 "발달장애 아들, 故김창민 감독 사망 몰라"…유족·목격자 "기절했는데 비웃어" 공분 7 06:29 681
3033392 기사/뉴스 "겁보다 욕심 컸다" 이종원, 공포심 이겨내고 도전한 '살목지'[★FULL인터뷰] 06:26 217
3033391 기사/뉴스 딥퍼플·포스트말론·혼네…글로벌 팝스타 릴레이 내한, 中관객층까지 흡수 1 06:24 165
3033390 기사/뉴스 [단독] 60대 이상 빚투가 7조7000억원…MZ의 2배 06:14 422
3033389 유머 짖는 법 까먹은 뽀시래기 4 05:48 740
3033388 유머 제발 고쳐주세요 제발제발제발제발제발.... 5 05:43 653
3033387 이슈 ㄴㅐ부의적ㅇㅣ 진ㅉㅏ 무섭ㄷㅏ 20 05:42 2,337
3033386 유머 조정석 마상입은 자전거 애드립ㅋㅋㅋㅋ 05:41 466
3033385 기사/뉴스 [단독] '재판 쇼츠' 악의적 편집, 처벌받는다 05:18 1,099
3033384 유머 태어난 년도에 따른 2026년 나이.jpg 17 04:55 2,031
3033383 이슈 엄마랑 정말 많이 닮은 안젤리나 졸리 딸 샤일로 15 04:49 2,379
3033382 기사/뉴스 일본·프랑스 선박 잇따라 호르무즈 통과…이란 전쟁 후 처음 11 04:48 1,944
3033381 유머 새벽에 보면 이불 속으로 들어가는 괴담 및 소름썰 모음 200편 1 04:44 1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