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번의 1:1 데이트 후 세 번째 데이트

이번에는 남자들의 호감도 선택에 따른 데이트 매칭임
그래서 중복될 수 있음ㅋㅋㅋ

윤후(윤민수 아들)의 선택은 많은 사람들이 예상했던대로 유빈이(최재원 딸)
(참고로 윤후와 유빈이는 처음부터 계속 쌍방 호감 분위기임)
그런데 예상치 못하게 재승(이문식 아들)이도 유빈이를 선택함
1:2 상황이 부담스러운 윤후ㅋㅋㅋㅋㅋ

서윤(우지원 딸)과 은별(이성미 딸)은 재혁(신태용 감독 아들)을 좋아함

여기서 재혁이의 선택은 은별이

희동(유태웅 아들)을 좋아하는 시우(박남정 딸)와

희동이의 첫 데이트 상대였던 서윤이 아직 혼자임

그런데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

희동이까지 1:3이라니 남자들 당황ㅋㅋㅋㅋㅋㅋ

희동이의 배신(?)에 특히 상처가 큰 시우

딸이 0표 받고 실망한 모습을 본 아빠들도 씁쓸함…

희동이 시우한테 데이트하고 싶다고도 했었고,
어젯밤 단 둘이 오래 대화도 했었는데
희동이 본인을 선택하지 않았다는 사실에 크게 충격 받은 시우

시우는 희동이와 서로 마음이 통했다고 생각했었는데
희동이 다른 여자를 선택한 걸 보고 혼란스러워함
그런데 그 때 도착한 문자!!!
이 날은 호감도 1순위 데이트가 아닌 2순위 데이트였음ㅋㅋㅋㅋㅋㅋ

희동이의 1순위는 시우

그런데 의외로 윤후의 1순위도 시우였음ㅋㅋㅋㅋ 다들 충격

어느 순간부터 일편단심 은별 모드가 된 재승

아까도 말했지만 서윤이와 은별이 재혁을 좋아하는데
재혁이의 1순위는 은별이 아닌 서윤이였음

선택 받지 못해 숙소에 남겨진 여자들 갑자기 축제 분위기됨ㅋㅋㅋㅋㅋ
여자 둘이 희동이 뒷담화(?) 까고 있었는데 알고 보니 오해였음ㅋㅋㅋㅋㅋ

그리고 서윤이와 시우도
윤후의 1순위가 유빈이 아니라는 사실에 놀람ㅋㅋㅋㅋㅋㅋ
한편 1:3 데이트 현장에서는…

유빈이도 윤후는 본인을 선택할 걸로 예상했으나
나머지 두 사람이 본인한테 온 건 의외였다고 함
(하지만 사실은 윤후가 온 게 의외였고ㅋㅋㅋㅋ
남자들은 본인이 2순위로 선택한 사람이 유빈임을 알고 있으니
대충 상황은 눈치 채고 있었을 듯)

이 어색한 분위기에서도 유빈에게 플러팅 날리는 윤후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이들에게도 문자가 날라감ㅋㅋ큐ㅠㅠㅠㅠㅋㅋㅋㅋㅋ
더 뻘쭘해진 분위기 속에 갑자기 죄인된 윤후ㅋㅋㅋㅋㅋㅋ
이 상황이 그 누구보다도 당황스러웠을텐데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는 유빈이 진짜 성격 좋은 듯

하지만 그런 유빈이도
윤후가 본인을 2순위로 지목한 건 못 참음ㅋㅋㅋㅋㅋㅋㅋㅋ

같은 자리에 있던 희동이와 재승이마저
윤후가 유빈이를 2순위로 찍은 건 의외라고 거들음ㅋㅋㅋㅋㅋㅋ

시우랑 1:1 데이트하고 온 직후에 한 호감도 투표라
시우를 1순위로 꼽은 거라는 윤후

그 와중에도 유빈에게 플러팅을 멈추지 않는 윤후ㅋㅋㅋㅋㅋㅋㅋㅋ

아이고 윤후야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은별이와 재혁이

이들도 어김 없이 데이트 중 진실의 문자를 받게 되고…


미안한 재혁이와 애써 태연한 척 하지만 상처 받은 은별이ㅠㅠ
2순위 데이트..를 할 수는 있는데
그 사실을 숨겼다가 데이트 도중 공개하는 방식 때문에
피해자(?)가 여럿 속출한 상황
출연진들한테는 잔인해도 반전의 반전이라 흥미진진하게 보는 사람들도 많았는데ㅋㅋ
덬들은 어떻게 생각함?
연프인데 재미를 위해 이 정도는 할 수 있지 vs 아무리 그래도 너무 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