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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신박하다 vs 잔인하다 로 갈린 연프 데이트 매칭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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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3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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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의 1:1 데이트 후 세 번째 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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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남자들의 호감도 선택에 따른 데이트 매칭임
그래서 중복될 수 있음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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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후(윤민수 아들)의 선택은 많은 사람들이 예상했던대로 유빈이(최재원 딸)
(참고로 윤후와 유빈이는 처음부터 계속 쌍방 호감 분위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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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예상치 못하게 재승(이문식 아들)이도 유빈이를 선택함
1:2 상황이 부담스러운 윤후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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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윤(우지원 딸)과 은별(이성미 딸)은 재혁(신태용 감독 아들)을 좋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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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재혁이의 선택은 은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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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동(유태웅 아들)을 좋아하는 시우(박남정 딸)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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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동이의 첫 데이트 상대였던 서윤이 아직 혼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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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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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동이까지 1:3이라니 남자들 당황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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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동이의 배신(?)에 특히 상처가 큰 시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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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이 0표 받고 실망한 모습을 본 아빠들도 씁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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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동이 시우한테 데이트하고 싶다고도 했었고, 
어젯밤 단 둘이 오래 대화도 했었는데
희동이 본인을 선택하지 않았다는 사실에 크게 충격 받은 시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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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우는 희동이와 서로 마음이 통했다고 생각했었는데 
희동이 다른 여자를 선택한 걸 보고 혼란스러워함
 

그런데 그 때 도착한 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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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날은 호감도 1순위 데이트가 아닌 2순위 데이트였음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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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동이의 1순위는 시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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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의외로 윤후의 1순위도 시우였음ㅋㅋㅋㅋ 다들 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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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순간부터 일편단심 은별 모드가 된 재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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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도 말했지만 서윤이와 은별이 재혁을 좋아하는데
재혁이의 1순위는 은별이 아닌 서윤이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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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 받지 못해 숙소에 남겨진 여자들 갑자기 축제 분위기됨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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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둘이 희동이 뒷담화(?) 까고 있었는데 알고 보니 오해였음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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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서윤이와 시우도 
윤후의 1순위가 유빈이 아니라는 사실에 놀람ㅋㅋㅋㅋㅋㅋ
 

한편 1:3 데이트 현장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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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빈이도 윤후는 본인을 선택할 걸로 예상했으나 
나머지 두 사람이 본인한테 온 건 의외였다고 함
(하지만 사실은 윤후가 온 게 의외였고ㅋㅋㅋㅋ 
남자들은 본인이 2순위로 선택한 사람이 유빈임을 알고 있으니 
대충 상황은 눈치 채고 있었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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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어색한 분위기에서도 유빈에게 플러팅 날리는 윤후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이들에게도 문자가 날라감ㅋㅋ큐ㅠㅠㅠㅠ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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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뻘쭘해진 분위기 속에 갑자기 죄인된 윤후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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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상황이 그 누구보다도 당황스러웠을텐데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는 유빈이 진짜 성격 좋은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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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그런 유빈이도 
윤후가 본인을 2순위로 지목한 건 못 참음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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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자리에 있던 희동이와 재승이마저 
윤후가 유빈이를 2순위로 찍은 건 의외라고 거들음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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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우랑 1:1 데이트하고 온 직후에 한 호감도 투표라
시우를 1순위로 꼽은 거라는 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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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와중에도 유빈에게 플러팅을 멈추지 않는 윤후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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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고 윤후야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은별이와 재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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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도 어김 없이 데이트 중 진실의 문자를 받게 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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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한 재혁이와 애써 태연한 척 하지만 상처 받은 은별이ㅠㅠ

 

2순위 데이트..를 할 수는 있는데
그 사실을 숨겼다가 데이트 도중 공개하는 방식 때문에
피해자(?)가 여럿 속출한 상황

 

출연진들한테는 잔인해도 반전의 반전이라 흥미진진하게 보는 사람들도 많았는데ㅋㅋ
덬들은 어떻게 생각함?

 

연프인데 재미를 위해 이 정도는 할 수 있지 vs 아무리 그래도 너무 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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